유입부터 계약까지, 전 구간을 지표로 관리합니다.
매체별 유효율과 단계별 전환율을 CRM에 축적합니다. 매주 그 데이터로 예산과 소재를 다시 짜는 것이 저희가 일하는 방식입니다.
어느 매체의 DB가 실제로 통화까지 가는지, 어디서 죽는지, 그래서 다음 주에 무엇을 바꿀 것인지. 분양퍼널은 이 세 가지를 매주 문서로 보고합니다.
유입된 DB가 통화 → 방문 → 계약 중 어디서 멈추는지 실시간으로 봅니다.
어느 매체가 실제로 살아있는 DB를 주는지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 매체 | DB | 유효율 |
|---|---|---|
| 네이버 | 128 | 82% |
| 메타 | 214 | 76% |
| 구글 | 76 | 88% |
| 유튜브 | 93 | 71% |
| 합계 | 511 | 78% |
타겟이 정교해질수록 죽은 DB가 줄어듭니다. 6주면 숫자가 눈에 띄게 움직입니다.
대부분의 대행사는 DB를 '채웁니다'. 분양퍼널은 DB를 '고칩니다'. 이 차이가 넉 달 뒤 계약 건수를 가릅니다.
퍼널의 위에서 아래로. 다섯 단계가 하나의 흐름으로 돌아갑니다.
현장명을 검색했을 때 무엇이 보이는지가 첫인상을 결정합니다. 블로그와 네이버 카페에서 시장의 인식을 먼저 만들어 둡니다.
이미 관심이 있어 검색하는 수요를 놓치지 않습니다. 키워드와 지면을 데이터로 좁혀 불필요한 노출을 걷어냅니다.
아직 검색하지 않은 잠재 수요까지 끌어옵니다. 숏폼과 피드 광고로 관심 없던 사람을 관심 있는 사람으로 바꿉니다.
수량만 채운 DB는 현장 상담원의 하루를 태웁니다. 허수와 중복을 걸러내고, 실제로 연결되는 DB만 전달합니다.
여기서부터가 진짜 일입니다. CRM에 쌓인 결과로 매체별 예산을 다시 짜고, 유효율과 전환율을 매주 끌어올립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전부 보고드립니다.
지역, 세대수, 분양 시기만 알려주시면 매체 구성과 목표 지표를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이미 광고를 돌리고 계시다면 지금 들어오는 DB가 어디서 새고 있는지까지 짚어드립니다.
여기서 답이 안 나오는 부분은 전화 주시면 바로 설명드리겠습니다.